“합격을 원한다면, 이제 전략이 필요합니다.”

23년간의 기출을 분석한 끝에, 우리는 ‘합격하는 공부’가 따로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건, 양이 아니라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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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후기

교수님 하라는 대로만 하면되니 신기신기.

sacman-study 2025. 4. 24. 03:19

🎧 합격생 수기 음성으로 듣기

 

 

🎉 [제23회 사회복지사 1급 합격 후기]

“왜 그런지 몰라도 돼요. 거기까진 문제에서 안 물어봐요.”
이 말이 어찌나 든든하던지요…


👩‍🎓 합격자 소개

  • 이O화 선생님 (2025년 제23회 합격)
  • 직업: 장애인 사업장 관리자
  • 전공: 이과 → 학점은행제로 사회복지 전공 전환

📊 수험정보 요약

항목내용
시험 회차 제23회
준비기간 약 5개월
응시 횟수 1회
1교시 (사회복지기초) 48점
2교시 (사회복지실천) 69점
3교시 (사회복지정책과 제도) 60점

✨ 공부 시작 계기

사회복지사 선생님들과 함께 일하며 자극을 받았고,
2급을 따자마자 이론이 남아 있을 때 1급에 도전했습니다.


📚 김진원 교수님 교재/강의를 선택한 이유

  • 유튜브 무료특강을 듣고 신뢰감 생김
  • “한 사람이 8과목을 다 가르치는 건 수험생에게 더 안정적일 수 있다” 판단
  • 오프라인 강의 직접 참여하며 본격 시작

⭐ 교수님 강의와 교재의 장점

  • 교수님이 하라는 것만 하면 된다 → 기웃거릴 필요 없음
  • 족집게 벼락치기 + 이론서 병행법 → 추천
  • 1000제 문제집과 병행하여 빵꾸 채우기 전략
  • 모의고사 5세트 활용 → 실전 감각 향상

🧠 슬럼프 극복 팁

  • “공부는 깊이 파는 게 아니라 꾸준함이다”
  • 하루 2시간, 일정한 페이스
  • 게으름도, 폭주도 없이 꾸준히
  • 얇은 책 → 핵심 정리 → 자신감 확보

🧪 합격 비결 요약

  1. 오프라인 수업 최대한 참석
  2. 조사론·정책론 등 고비과목 중심 반복 학습
  3. 족집게 벼락치기로 빠른 정리
  4. 시험 당일엔 유튜브 청강으로 감각 정리

📝 수험생들에게 전하는 한마디

“교수님 말씀, 틀린 거 하나도 없어요.”

“왜 그런지 몰라도 돼요. 거기까지는 문제에서 안 물어봐요.”
이 말 하나로 정말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 이것저것 기웃거리지 마세요.
✅ 이 교재만 여러 번 보세요.


💬 실제 꿀팁 모음

  • 인강은 무조건 많이 듣기 (잠결이라도 듣는 게 남는다!)
  • 모의고사로 빵꾸 노트 만들기
  • 시험날 전용 복습 자료는 꼭 얇게!
  • 휴지, 따뜻한 물, 초콜릿까지 챙기는 디테일도 중요

✅ 마무리

“딱 필요한 만큼만 파기 좋습니다.
효율성과 효과성, 둘 다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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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O화 선생님의 합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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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합격수기 원문

👇 아래는 이O화 선생님의 실제 후기 전문입니다.  
합격을 위한 진짜 경험이 궁금하시다면 꼭 읽어보세요!

(👉 여기서부터 원문 그대로 삽입)

 

 

교수님 하라는 대로만 하면되니 신기신기.

O화 선생님
(2025년 제23회 합격)





1. 수험정보


2. 간단한 자기소개

장애인 사업장에서 관리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훌륭한 사회복지사 선생님이 많아서 저도 사회복지사 자격이 있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이과 전공이라 학점은행에서 생소한 내용이 잔뜩 담긴 과목 공부하고, 2급 자격취득했을때 이론 까먹기 전에 1급 도전해야 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3. 김진원 Oikos 사회복지사1급 교재와 강의로 공부한 계기

뜨거운 여름 8, 유명 온라인 자격취득 사이트를 기웃거리며 시험 정보를 알아봤습니다. 무슨 과목을 보는지 알아보다 교수님의 유튜브 무료특강 시리즈 (1. 인행사 ~ 8. 법제론)를 듣곤 강사 한명이 8과목을 다 가르치는게 낫나 잠깐 고민했습니다. 한 두 과목을 깊게 전공한 교수님이 제일 잘 가르치지 않을까? 하는 고민 말이죠. 그러다 내가 사회복지 분야로 박사학위를 할 것도 아니고, 이대로만 하면 160점 맞는다는 말씀도 믿어지고, 교수님 한분이 가르치면 이 과목 내용과 저과목 헷갈리는 수험생의 마음을 너무 잘 아시니 안 헷갈리게 가르쳐 주시지 싶어 정했습니다. 프라임에 들어가서 강의 수강을 신청했는데, 현재 오프라인으로도 진행중인 걸 알고 바로 그 주말부터 신림동행. 이미 강의는 조사론 중반 중인지라 조용히 뒷자리에 앉아 수업들으며 본격 시험 준비생이 되었습니다.


4. 교수님의 장점

교수님 인강과 책으로만 공부하면 다른 것 기웃거릴 필요 없어서 직장인이 준비하기 좋습니다. 시간 없는 사람은 이론서는 족집게 벼락치기로 보되, 이론서는 꼭 봐야한다 하셔서 그렇게 했습니다. 이론이 안 잡힌 상태로 족집게 벼락치기에 딸려 있는 작은 문제집 풀었는데, 좌절감이 들어 바로 접었습니다. 11월부터 본격적으로 1000제 문제 풀며 이론서 옆에두고 빵꾸를 때워가라는 말씀도 그대로 실천했습니다. 그리고 시험 전주에 모의고사 다섯개 풀었는데 정말 모든 교시 점수가 고르게 나와서 신기신기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딱 필요한 만큼만 파기 좋습니다. 효율성과 효과성 둘 다 OK.

5. 자신만의 슬럼프 극복방법은 무엇일까요?

깊이 파고 들어가겠다는 욕심이 없으니 게으름 피우지도, 달리지도 않고, 늘 같은 페이스로 꾸준히 하루 두시간씩 공부했습니다. 1000제 풀며 틀리는게 많았지만 신기하게도 교수님이 말씀하신 '내가 지금 하고 있다' 말씀으로 안심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저처럼 전공이 얕은 사람은 핵심이론노트 보다는 얇은 족집게 벼락치기가 만만하더라구요. 배워야할 내용에 미리 압도되지 않는 것이 저만의 슬럼프 예방 방법입니다.


6. 본인이 생각하는 합격 비결은 무엇인가요?

​⑴ 비전공자라면 오프라인 강의는 최대한 현장 참석하는 걸 추천합니다. 인강으로도 바로바로 올라오지만 현장 강의 들은 부분과 안 들은 부분은 끝가지 자신감에 차이가 있더라구요.

 교수님께서 조사론 어렵다. 이거만 지나면 한동안 평지다. 정책론 공부할거 많다. 행정론은 시험에 나오는게 딱딱 정해져 있다. 법제론은 법조문 양이 많으니 문제 중심으로 봐라. 고 하신 덕분에 저도 잔뜩 쫄아서 조사론과 정책론만 핵심이론 인강 세번, 족집게 인강 두번, 기출문제 인강까지 여러번 들었습니다. 맛있는 과자 먼저 먹듯, 조사론과 정책론이 잡히면 그 다음부터는 해 볼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과 전공이라 그런지, 조사론과 정책론이 제일 재미있고, 장기기억으로 오래갈 것 같습니다.

 족집게 벼락치기 추천합니다. 얇아서 마음먹으면 하루에 한권을 정독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시험 당일 오전, 한국 연도편 유튜브 들으며 시험장 갔고 1교시 시험 감독관이 폰 OFF하라 할때까지 1.5배속으로 청강 완료! 저는 한국 연도가 빅 빵꾸였으니까요.


7. 다른 수험생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

 교수님 말씀 틀린거 하나도 없습니다.
- 더 깊이 파고들지 마라, "왜 그런지 몰라도 되요. 거까지는 문제에서 안 물어 봐요." 이런 말씀이 어찌나 든든하던지.
- 이것저것 기웃거리지 말고 이 교재 여러번 봐라.

 인강은, 알아 듣던 못 알아 듣던, 잠결에라도 계속 여러번 들어요.
- 이론 보다 교수님 농담이 더 먼저 떠오르더라도 나도 모르게 전의식에 쌓이고 있을 것이라는 말씀을 믿고.
- 잠들기전엔 꼭 듣고, 자다깨서 잠이 안와도 듣고. 저는 인행사, 기술론 들으면 잠이 잘 왔습니다.

 모의고사 꼭 풀기
- 모의고사 풀면서 저만의 빵꾸 노트 만들었어요. 1000제 풀땐 노트 양이 많았는데 어차피 양이 많으면 안보니 모의고사 빵구만 얇게 만들어서 시험날 쉬는시간에 봤습니다.

 시험전 준비물
- 휴지, 따뜻한 물, 쵸컬릿까지. 섬세한 준비물 안내 감동입니다.